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블핑 동생’ 베이비몬스터, 위기의 YG 구할까…양현석 주도로 데뷔 준비 中

TV리포트

[TV리포트=강성훈 기자]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와의 재계약 불발설에 휩싸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위기에 처했다.

21일 YG 주가는 전일 대비 1만600원(13.28%) 하락한 6만9200원에 장 마감했다. 이날 나온 블랙핑크 멤버 전원 재계약 불발설에 주가가 급락한 것이다. YG 주가가 종가 기준 6만원선을 기록한 건 지난 5월11일(6만6700원)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한 소식통은 증권 연구원의 말을 빌려 앞으로 YG 주가 향상을 위해서는 블랙핑크에 의존하기보다는 다른 아티스트들의 성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데뷔 예정인 블랙핑크 여동생 그룹 베이비몬스터에 이목이 쏠린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이다. 가창력, 댄스, 랩, 비주얼이 뛰어난 멤버 7명(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하람, 로라, 치키타)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사퇴했던 양현석이 YG에 3년 만에 복귀하여 제작 총괄을 담당했고 현재도 그의 주도로 데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몬스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 구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데뷔 음반 수록곡 ‘DREAM’ 뮤직비디오는 3개월 만에 5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베이비 몬스터가 ‘위기’의 YG를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9월 데뷔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걸 보아 일각에서는 지연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기존에도 YG 소속 아이돌 그룹 위너, 아이콘, 트레저 모두 예정 데뷔 시기보다 수개월에서 1년여 이상 늦게 데뷔한 바 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소셜미디어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 사진 1장에 낚여 하와이에서 사기 결혼한 1,000명의 한국 여성들이 한 일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 사진 1장에 낚여 하와이에서 사기 결혼한 1,000명의 한국 여성들이 한 일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공유하기